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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행사

한국소리문화의전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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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서예 역사를 말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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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고대 근대 현대의 서체별 변화성과 시대성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전시로 서예의 흐름을 탐색해 보는 세계서예의 큰잔치
    참여작가 : 한·중·일 및 세계 18개국 104명
    장 소 : 비엔날레 1관(한국소리문화의전당) O갤러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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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나랏말ᄊᆞ미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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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훈민정음 창제이후 한글서예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훈민정음부터 한글 궁체의 시대별 변화를 표현한 작품들을 통해 한글 서예 및 궁체의 본질과 기원을 회고해 보는 전시
    참여작가 : 21명
    장 소 : 비엔날레 1관(한국소리문화의전당) R갤러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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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선율&음률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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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대중의 삶과 애환이 담긴 노래들과 서예가 함께 어우러지는 전시로, 한글의 현대적 변용에 초점을 맞춰 한글 서예의 새로운 변주를 보여 주는 전시
    참여작가 : 24명
    장 소 : 비엔날레 1관(한국소리문화의전당) R갤러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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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서중화(書中畵)∙화중서(畵中書)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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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서(書)와 화(畵)가 어우러져 글씨가 그림이 되고 그림이 글씨가 되는 작품을 통해 서와 화가 갖는 경계의 의미를 탐색하고 ‘서화동원(書畫同源)의 본질적 의미를 이 시대에 맞게 구현하는 전시
    참여작가 : 25명
    장 소 : 비엔날레 1관(한국소리문화의전당) R갤러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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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융합서예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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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서예와 도자, 조각 등의 타 장르가 만나 서로 보완하여 생동감 있는 예술성을 창조하고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협업의 전시
    참여작가 : 한·중 2개국 35명
    장 소 : 비엔날레 1관(한국소리문화의전당) R갤러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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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시∙서∙화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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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서예의 한 장르였던 문인화가 요즘은 독립된 경향을 띠고 있는데 다시 문인화와 서예의 결합을 시도하는 전시로, 문자의 조형성에 시적 정서와 그림의 감수성이 콜라보레이션을 이루는 전시
    참여작가 : 한·중 2개국 31명
    장 소 : 비엔날레 1관(한국소리문화의전당) R갤러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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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전북서예의 한마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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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예향전북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예가이자 활동무대가 중앙인 전북 정예작가들이 참여하여 전북서예의 강점을 세계에 드러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전시
    참여작가 : 38명
    장 소 : 비엔날레 1관(한국소리문화의전당) I갤러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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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명사 서예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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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한국 사회에서 명망을 얻고 있는 성공한 명사들의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대중들로 하여금 서예에 대한 깊은 관심을 유도하는 전시
    참여작가 : 45명
    장 소 : 비엔날레 1관(한국소리문화의전당) I갤러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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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‘작은’대작(大作)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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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코로나 시대, 삶과 공간에 대한 인식이 날로 새로워지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하고, 서예작품이 공간디자인과 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는 전시
    참여작가 : 313명
    장 소 : 비엔날레 1관(한국소리문화의전당) S갤러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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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해외동포서예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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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한국서예의 첨병역할을 하며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예가들에 대한 초청전으로 해외 작가들의 자긍심을 높여주는 전시
    참여작가 : 36명
    장 소 : 비엔날레 1관(한국소리문화의전당) 2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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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디자인글꼴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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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다양한 방향으로 변화하고 진화하는 서예의 확장성과 디자인적 가치를 탐색하며 서예 문자 디자인의 실용적 가치를 재해석 해보는 전시
    참여작가 : 한·일 2개국 32명
    장 소 : 비엔날레 1관(한국소리문화의전당) 1~2층

전북예술회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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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철필전각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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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방촌(方寸)의 미학으로 불리는 전각과 나무나 돌에 서예를 입히는 서예와 새김 예술의 조화가 걸어온 역사를 되돌아보고 시대적 흐름에 따른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새김의 미학전
    참여작가 : 한·중·일 3개국 34명
    장 소 : 비엔날레 2관(전북예술회관) 기스락 1

기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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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서예, 전북의 산하를 말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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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전라북도 14개 시군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전시로 각 시군별 문화 특색과 어우러진 전북 서예 진흥 활성화를 위한 기획 전시
    참여작가 : 483명
    장 소 : 14개 시·군 각 전시장